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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종아리알이 깨졌어요 ㅋㅋ

규희 | 2018.01.30 20:08 | 조회 694

후기를 안쓸수가없어서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지금 하체관리 17회정도 진행중이고 종아리알이 툭 튀어나와서 항상 맨 살에 구두를 신지못하고 통바지 아니면 일자바지만 고집하던 제가


이 추운 한파에 스타킹에 구두를 신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몇년만인지 몰라요ㅠㅠ 감격ㅠㅠ


완벽하게 종아리가 정리된건아니지만 검정스타킹을 신으면 신경쓰이지 않을정도로 알이 정리가 되서 너무 기뻐요


종아리알 관리를 집중적으로 한건 아니고 하체마사지를 진행하면서 쌤들께서 제 고민인 종아리를 정말...격하게 표현하자면 조저주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정~~~말 안빼먹고 갔던거 같아요 그만큼 간절했어요


여름에 저도 당당하게 다리 내놓고 짧은치마 입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던거 같아요


친구들은 저보러 예민하다고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안받아도 된다고 하지만 사람들마다 특히 여자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 있으면


남들이 뭐라고해도 그 부위밖에 안보이는거 아시나요? 저만 그런가요ㅜㅜ...???


제가 마사지라고는 한번도 받은적도 없고 받을생각도 없다가 우연하게 제 주변 지인들이 관리를 받는다고 들어서


순간 관심이 가서 인터넷에 한번두번 검색해보다가 오게되었어요


처음에 관리 받을때는 사실 너무 아팠어요 근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무족건 아파도 참아야지 더 효과가 좋은줄알고


아프냐고하는 쌤들의 질문에도 안아프다고 하고 오기부렸었는데 다음날에 너무 아프더라구요..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날 된통당한후로 쌤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아프면 바로 말씀드리고 관리 받았더니 전혀 안아프진않지만


참을만하고 받고난 다음날에 정~~~~~~~~~말 개운했어요


지금은 자주가고 횟수가 많이 지나서 쌤들이 저에게 프로하체러라고 말씀하실정도로 잘받아요 ㅋㅋㅋ


그리고 간혹 제가 지인분들과 친구들과 얘기 나누면 처음에만 잘해주고 시간이 지날수록 성의없이 해준다고 하던데 정말 전혀 그런거 못느꼈구요


쌤들도 실력에 격차없이 다들 너무 프로인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제가 요즘 예인송천동 홍보대사인거같아요


저는 한번 좋다고 느끼면 모든사람들에게 소문내야지 성에 차는 성격이라 지금 만나는 사람들마다 얘기해주고 있어요


저의 절친도 얼굴마사지 받고있는데 너무 좋다고 소개시켜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뿌듯뿌듯


1,2회 받아보고 쓰는 후기가 아니에요!!


한파를 뚫고 가고싶은 관리실 이에요 덕분에 치마 3개 질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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