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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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식이

동백이 | 2019.11.01 17:58 | 조회 99

마사지라는것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결혼식때 한번받아본것이 다였는데

뒷골이 너무나 땡겨서 괴로웠고,

병원의사쌤의 추천으로 등부위와 뒷머리를 엎드려서 1시간정도 풀고오기를 일주일째...

참 신기하게 요즘은 두통이 없어져서

쥐가나는 다리로 바꾸어 관리를 받고있다.

티비에서 몸신 이런프로보고 있을때 저게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마사지가 좋긴하구나 를 느끼는 요즘이다.

쌤들 감사해요..

담에 맛난 에그드랍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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